넌 내게 찬란한 순간이다
by 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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멍텅구리의 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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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
by 감독 | 2009/04/17 03:51 | 트랙백
오늘도
나는 삶의 무게를 실감하기도 전에
그 기세에 짓눌려버렸다.

무섭다
힘들다
외롭다
무섭다
괴롭다
벅차다


월급받고 울 줄이야





맞다, 통닭시켜서 잉야 우왕굳 하고 받으러 나가서
돈받고 나가는 배달아저씨한테
"맛있게 드세요"라고

해버린.

20살 김감독양

젠장, 직업병
by 감독 | 2009/03/01 01:21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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